안그래도 좁진 않지만 크지도 않은 한글민족어 사용인구수지만 일본어보다 훨씬 다양성도 많아서 좀 다채롭게 국문학을 수놓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영문학 불문학 보면 전세계에서 알아서 명작 공급되는데
우리는 민주화 이후에나 월북작가 조명하고 북한작가 조선족문학 관심 좀 갖다가 지금은 내버려두고
지금은 교포문학이 조명되는 상황이네...
갸뜩이나 옛날같으면 문학했을 인재도 이제는 문학 안하는 거 같은데 인재를 여기저기서 끌어모아야 퀄도 기대하고 다양성도 기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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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 소설가 중에 '아나똘리 킴'이라고 유명하던데 못 읽어봄... 번역본이 갱신이 안 돼서......
사실 고려인들도 이젠 대개 러시아어 쓰긴 하지만 이북 작가는 저번에 북한작가 다들 잘 답해주던데 난 반디 빼곤 모르겠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