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중요한 것은 작품이 되어야 한다. 그냥 보여주는 것은 문학이 아니다. 한국 문학에는 다큐멘터리성 작품이 너무 많다. 

진짜 살아있는 사람 이야기가 많다. 너무 단순하고 실제 생활하고 똑같다. 생활을 보여주는 드라마와 비슷하다. 

문학은 현실을 뛰어넘는 픽션이어야 한다." (서강대 명예교수 안선재)




나는 이 코멘트에 진짜 "이하 동문"했음. 

갠적으로 이것보다 나은 설명을 찾지 못했음.

예전에 독갤하다 본 건ㄷ..... ㄹㅇ 부랄을 쳤지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