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 읽는중인데
도대체 왜들 그렇게 재미있다는지 모르겠음..
무슨 포인트를 중점에 두고 읽어야
온전히 즐길수 있을까??
지금까지의 소감으로는 알렉세이 너무 가엽고
안나는 희대의 썅년처럼 보임...
3권짜리 벽돌이라 막막하네ㅠㅠ
톨스토이파랑 도끼파가 갈린다던데
나는 100% 도끼파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