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나는 여자를 싫어한다기보다는, 보수적으로 "여자는 진지하게 대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을 뿐이다.
여성은 열등하며, 나는 바보가 아닌 여자 (물론 헛똑똑이도 포함)를 거의 만난 적이 없다. 또한 실제로 나는 여자를 두려워하지만, 남자들 중에서도 내가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멍청한 남자다. 정말로 바보만큼 무서운 건 없다.
여기에 부연을 덧붙이자면, 멍청한 박사도 있다. 교육을 전혀 받지 않는 똑똑한 사람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나는 학력을 문제 삼고 있는 것이 아니다.
이런 식으로 말하면 아무래도 내가 정말 똑똑한 여자를 만나본 적이 없는 불행한 남자다, 라는 식으로 곡해해서 내게 동정심을 품는 여성이 반드시 나타날 것이다. 이것만은 단언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런 여성들이, 즉 일반론에 대해 개별 예외의 환상을 품으며 살아가는 여자가, 실은 바보같은 여자의 대표격인 것이다.
여성은 추상적 정신과는 무관한 종이다. 음악과 건축은 여자의 손으로는 제대로 된 것을 만들지 못하며, 투명한 추상적 구조를 언제나 질척질척한 감수성으로 얼룩지게 한다. 구성력의 결여, 감수성의 과다, 사소한 것에 매달리는 주의, 무의미한 구체성, 저차원적인 현실주의 이것들은 모두 여성적 결함이며, 예술에서 여성적인 양식은 그야말로 "나쁜" 양식이다. 나는 습도 높은 감정적 예술이 계속해서 이어져 온 일본 문학사를 저주하지 않을 수 없다.
나는 예술가 지망생을 만날 때, 여자 배우나 여자 가수라면 더더욱, 여자에게 천재라는 것이 이론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어째서 눈치채지 못하는지 고개를 갸우뚱거리지 않을 수밖에 없다.
출처 : 미시마 유키오 전집 결정판 28
에서 일부 발췌한 인터넷 블로그
라고 말하는 인간이 제일 멍청하게 죽었네
ㅋㅋㅋㅋㅋㅋ
팩트 밴이야 임마
근데 저 말은 맞는 말이지 않나
헉
이 말은 옳았다. 김초엽이 태어나기 전까지!
이런 블로그는 어디서찾음?
그냥 인터넷 열심히 하다보니
왜 이런말은 항상보면 신체적 결함이나 타의로 여자랑 인연없는 놈만 하는거냐? 잘난놈 중에 저런말 하는 남자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