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누구나 밤하늘 보면서 떠올릴만한 생각이라 사서 보게됐음
카뮈의 부조리에 대한 견해와 네이글의 카뮈에 대한 반박을 저자가 가볍게 소개하는데 그치는 책이고, 이걸 감안하고 읽어야 그럭저럭 볼만함
난 그래도 담론 주제가 마음에 들어서 사서 볼만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도서관에서 빌려봐라
시지프 신화랑 곁들어 읽기 좋음
카뮈 실존주의를 구조주의로 파훼하거나
실존주의의 전제가 되는 자유의지 무yong론으로 파훼하는건
봤지만, 카뮈식 부조리 개념의 근본적 오류를 지적해서 파훼 하려는 주장은 처음이어서 좋았음
흥미롭네요
저희 교수님 저서.. 학교 동아리 선배가 선물로 준 책이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