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교보 영풍 같은데
여기정도 아니더라도 대형서점
그 서점 특유의 분위기가 좋음
단점은 이왕왔으니 살까 하면서 충동구매한다는거
ㄹㅇ ㅋㅋ
나도 서점가서 아무 생각없이 돌아다니는거 좋아함.
나!! 나나나나나나!!나요! 나나!!! 나는 심지어 여친만나서도 서점감 ㅋㅋㅋㅋㅋㅋ 교보문고 특유의 향이 안정감을 들게해줌
책냄새
좋지 대형 서점 구경하는 거 싼 책 있으면 충동 구매하는 게 함정이지만 - 야키토리 이치방 토리메시 니방
사람보는 재미도있고 그런데가좋아
1988 년~1998 년까지 10 년 간 대형서점 돌아다니는 것이 취미였음. 1999 년 이후 인터넷 서점에서 책 확인하고 헌책방 다니느라 잘 안가게 됨
ㄹㅇ ㅋㅋ
나도 서점가서 아무 생각없이 돌아다니는거 좋아함.
나!! 나나나나나나!!나요! 나나!!! 나는 심지어 여친만나서도 서점감 ㅋㅋㅋㅋㅋㅋ 교보문고 특유의 향이 안정감을 들게해줌
책냄새
좋지 대형 서점 구경하는 거 싼 책 있으면 충동 구매하는 게 함정이지만 - 야키토리 이치방 토리메시 니방
사람보는 재미도있고 그런데가좋아
1988 년~1998 년까지 10 년 간 대형서점 돌아다니는 것이 취미였음. 1999 년 이후 인터넷 서점에서 책 확인하고 헌책방 다니느라 잘 안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