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독립된 작품 속에 존재하지 않고 여러 단편들의 연대기적 연결에 따라 존재하는 소설가 의식
문단 내에서 비슷한 의미와 형태의 문장을 반복하며 상황에 대해 붓질하듯 파헤치는 문체
작품 내에서 모순, 모순의 모순, 모순의 모순의 모순까지 드러내며 결국 원점으로 회귀하나 분명 처음과 다른 위치인 건 분명한 전개 등등
들뢰즈?까진 모르겠고 데리다식 시각에서 읽어봄직하지 않을까요? 물론 난 둘 다 몰룽~
들뢰즈가 유행이니 누가 이청준 읽고 들뢰즈식으로 평론 점 해봐
이거 푸코네요
데푸들
그새끼들의 세상에서 포모를 논한다고?
어? 이거 완전 여러 단편의 저자만 같은 성경이네? - dc App
헉
국문학의 바이블... 이청준 또 당신입니까... 그저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