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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아우렐리온솔 명상록 읽고 방구석에서 부랄잡고 울부짖어따
ㅇㅇㅇ(121.128)
2023-10-21 20:23
추천 3
이제 나의 불행을 인정하고 운명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나는 스토아철학에 내 영혼을 바치기로 했다...
댓글 2
아우구스투스인줄
익명(59.2)
2023-10-21 20:26
스피노자 함 드셔보실? 내가 스피노자 읽고 딱 이느낌이었는데
익명(211.234)
2023-10-2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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