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유의 얕음이나 편집증적인 구린 현실 반영이나 과한 정치 이념이나 다 떠나서

저런 요소들을 글로 써낸 걸 각자가 너무 "뿌듯"해함

20세기 소설가들은 해외국내 가리지 않고 뭘 쓰든 계속 돌아보고 이게 맞나? 이게 최선인가? 하며 멈추질 않는데

이놈의 겉절이 작가들은 별볼일 없는 일상 반영 단편 하나 뚝 싸고는 아 나 개쩔었다.... 이것도 예술.... 이것도 문학... 거리는게 같잖은 거 같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