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다보니 너무 많아서 포기... 언젠가 쭉 정리해봐야겠다 여담으로 현진건은 운수 좋은 날이나 B사감 빼면 그닥 유의미한 이미지는 없는 거 같음... 전부 작가가 인물의 입을 빌어 이게 왜 돋보이는지 설명하는 거에 가까웠던 거 같음
어떤 느낌인지는 알거같은데 그렇다고 B사감이 현진건의 다른 단편에 비해 좋냐고 한다면 그건 또 아닌거같은..
b사감도 아쉽긴 하지만 그럼 진짜 운수좋은날 빼곤 시체라 낑겨 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