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책은 아니지??


독후감으로 정리해보려는데 생각할 게 너무 많아서 정리하기가

힘들다.  


내 인생 자체를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철학적인 의미가

다분히 녹아진 거 같아서 곧 다시 읽어보고 정리해보고 싶네


읽을 때는 루드비크의 상념에 대한 열거가 되게 힘들어서

하차할까 생각했는데 다 읽고 나니까 왠지 모를 감동이 있네

재미있게 읽은 것 같진 않지만 꼭 다시 읽고 싶은 책임


아니면 독후감으로 대충 정리하고 바로 참존가 달려도 됨??

불멸은 안 사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