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가 개념상으로 몇백년에서부터 천년까지 잡히는 시기인데 신곡은 르네상스 즈음에 가까워서 그럼
라틴어가 기본이라 라틴 문학은 많이 읽었어 단테는 일리아드를 읽어보지도 못했지만
편집 번역본으로 읽어보긴 함. 3대 비극 작가는 못 읽었지만
그냥 현대에 그리스로마 신화 생각하는거랑 거의 비슷하게 생각함.
아퀴나스 이후엔 그리스신들 = 보편관념 속 하나님으로 그릇된 신을 믿었으나 결국에 본질적으로 섬기는 것은 하나님이였다라고 타협함
아퀴나스 이전 마리 프랑스, 크라티 앵 트루아 글이랑 아퀴나스 이후 단테, 제프리 초서 읽어보면 눈에 띌 정도로 그리스로마신 언급이 늘어난 게 보일걸
중세가 개념상으로 몇백년에서부터 천년까지 잡히는 시기인데 신곡은 르네상스 즈음에 가까워서 그럼
라틴어가 기본이라 라틴 문학은 많이 읽었어 단테는 일리아드를 읽어보지도 못했지만
편집 번역본으로 읽어보긴 함. 3대 비극 작가는 못 읽었지만
그냥 현대에 그리스로마 신화 생각하는거랑 거의 비슷하게 생각함.
아퀴나스 이후엔 그리스신들 = 보편관념 속 하나님으로 그릇된 신을 믿었으나 결국에 본질적으로 섬기는 것은 하나님이였다라고 타협함
아퀴나스 이전 마리 프랑스, 크라티 앵 트루아 글이랑 아퀴나스 이후 단테, 제프리 초서 읽어보면 눈에 띌 정도로 그리스로마신 언급이 늘어난 게 보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