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루스트와 기호들이 훨씬 쉬움.
들뢰즈 입문은 《프루스트와 기호들》로 하는 게 맞는 듯.
개인적으로 사랑에 대해서 많은 배움을 얻었단 책임.
책이 딱딱하지 않고 감동 포인트들이 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