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랑 잠실 알라 중고 중간에 집 있어서 약속 외출할땨마다 들리기 쌉가능인데 벽돌은 소장용으로 사기엔 비추야? 

장바구니에 있는 500만원치 책 중 열댓개는 조금이라도 싸게 사는게 좋지 않을까 싶음 

사실 이미 소설 열댓권은 중고로 사서 재밌게 읽고 소장 중이거든 
양장벽돌은 모르겠네 보이는 상태가 상태가 아닐 수도 있을 거 같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