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reading&no=29bcc427b28177a16fb3dab004c86b6f1241ce450ebd83e293e9e4b8e198d1269006e987d1dc99c31aef2a5e697b0dae50bf61b44f01c6591c92d323f2e8f5fa62f21cb5c16324f8019b234337d9

이미 읽은 지 오래인데.

코니 윌리스는 『양 목에 방울 달기』와 「화재감시원」읽고 앞으로 취급안 하기로 했음. 내 취향 아님.

내내 지루하게 떡밥만 늘어놓다가 마지막에 팍팍 회수로 뇌르가즘 유도하는 게 많이 구리다고 생각함. 음... 지루하지만 않았다면 좋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