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읽은 지 오래인데.코니 윌리스는 『양 목에 방울 달기』와 「화재감시원」읽고 앞으로 취급안 하기로 했음. 내 취향 아님.내내 지루하게 떡밥만 늘어놓다가 마지막에 팍팍 회수로 뇌르가즘 유도하는 게 많이 구리다고 생각함. 음... 지루하지만 않았다면 좋았을 텐데.
코니는 나도 별로. 하드sf가 아닌데다. 맛도 안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