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자기가 살아 있다는 것, 기억하고 있다는 것, 또한 깨닫고 원하고 알고 판단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누가 의심할 수 있단 말인가? 어느 누가 의심한다 해도 그는 살아있고 의심할 때에도 자기가 의심하는 바를 기억하며 의심한다 해 도 자기가 의심하는 바를 알고 있으며 자기가 의심하고 있을 때 그는 확실하기를 바라는 것이다."


알듯 말듯 손에 잡힐 듯 하면서도 모래처럼 우스스 빠져나가는
이 문장에 대해 명쾌하게 해석해줘서 절 구원해주실
철스퍼거나 독붕이 형 누나,오빠들 조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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