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문학사처럼 두꺼운 리얼리즘 소설의 단계를 밟아야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는데 국문학은 그게 없어서 실패했다~ 하던 로쟈 겨냥 아니냐?? 그리고 이거 읽으니 모든 문학 독자층은 스스로 소설가, 시인이 되거나 그러지 않으면 모두 평론가라고 말하고 싶게 써놨네요 한국 최대의 평론 커뮤니티 독서 갤러리 ㄷㄷㄷㄷ
오 누구 글임
김현. 행복한 책읽기/문학 단평 모음 에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