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할머니가 정신병?같은거 걸려서 계속 가자!라고 말하고
마지막에 주인공이 양쪽 썩은이 뽑아서 피 줄줄나는 열린결말이였는디
무슨 작품인지 기억이 안나네요;;
이범선 - 오발탄
아 씨발 이거 기출지문에서 봤는데
이범선 - 오발탄
아 씨발 이거 기출지문에서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