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읽는데? 난 마리아나 마추카토의 기업가형 국가 읽었다.
원래 철학 종교 관련 책만 주구장창 읽었었는데 요새는 경제책 많이 보는듯
버나드 보몰 좋다고 샀는데 읽자마자 "이런 걸 씹어 삼키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고 책장에 모셔두고 있음
전공이 경제라 전공책은 많이 읽음..
뭐 읽는데? 난 마리아나 마추카토의 기업가형 국가 읽었다.
원래 철학 종교 관련 책만 주구장창 읽었었는데 요새는 경제책 많이 보는듯
버나드 보몰 좋다고 샀는데 읽자마자 "이런 걸 씹어 삼키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고 책장에 모셔두고 있음
전공이 경제라 전공책은 많이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