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사람들 마지막 독회입니다


정해진 분량인 <죽은 사람들>을 읽어오신 분들은 댓글에 감상을 남기시고 자유롭게 토의 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독회는 <젊은 예술가의 초상>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따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