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알라딘에서 좀 읽다가 내려놨는데 복음서별로 특징이 있다는게 재밌더라
저자가 비신자에 가까움 그런데 왜 이 책을 썼다고 했더라? 암튼 루카(누가)복음서는 신비주의적이다.. 이렇게 적어놨더라
복음서가 완전히 객관적인 글들이라기 보다는
화가가 같은 사건을 자기만의 그림체로 묘사한거에 가깝다고 햇던거같음 그게 그 시대 문인들의 특징이래
그런 관점에서 보니까 정말 그런거같기도 하고 ㅋㅋ 재밌는책임 근데 초반에 자기 일상생활 글 100페이지인가 쓴게 좀 지루햇음..
나그함마디 문서도 함 읽어봐 흥미로움
실제로 문헌학적으로 그렇게 분석함. 동일한 내용이더라도 서술하는 방식이 서로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