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하루종일 누워서 티ㅣㅂ비보고 배달음식 시켜먹고 ㅇㄷ보고 씹잉여롭게 도파민에 나를 절여놨다가 오늘은 독서로 잉여롭지 않은 주말을 보냈다고 합리화중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