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소설이였던거 같은데
아마 4명 금발이었던거 같고
첫째~넷째 순으로 스포라이트를 비추는 식으로 전개됩니다.
공주들이 있던 왕국은 기세가 기우는 그런 분위기였어요
둘째, 셋째 중 하나가 왕국에서 가장 아름답다 라는 내용이었는데 죽는걸로 알고
막내가 어떤 남자애랑 같이 왕국에서 나와 여행?떠돌이 생활로 끝이납니다.
책은 좀 두께가 있었고, 표지가 수채화같은 화사한 꽃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급식때 도서관에서 읽은거라 나온지 적어도 7년은 넘었습니다. 혹시 아시는 분 제목 알려주신다면 감사합니다
아마 4명 금발이었던거 같고
첫째~넷째 순으로 스포라이트를 비추는 식으로 전개됩니다.
공주들이 있던 왕국은 기세가 기우는 그런 분위기였어요
둘째, 셋째 중 하나가 왕국에서 가장 아름답다 라는 내용이었는데 죽는걸로 알고
막내가 어떤 남자애랑 같이 왕국에서 나와 여행?떠돌이 생활로 끝이납니다.
책은 좀 두께가 있었고, 표지가 수채화같은 화사한 꽃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급식때 도서관에서 읽은거라 나온지 적어도 7년은 넘었습니다. 혹시 아시는 분 제목 알려주신다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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