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껏해야 고리타분한 고전적인 성경 해석에 기반한 서구 고전이나 읽으면서 자기 위안 삼겠지.
그런 애들이 저자가 제각각 다다른 성경의 편들에 묘사되는 동일한 하나님을 파악하겠냐?
구약과 신약이 서로 상반되는 주제에다 편마다 모순되는 문장들을 수용하고 어찌 해석할지 고민이라도 하냐?
시대마다 시시각각 뒤바뀌는 해석으로 전체론적인 완전한 이해가 불가함을 알리는 그 아픔과 교훈을 알겠냐?
포모도 안 읽고 성경 읽는 새끼들은 신천지나 믿는 사이비나 다를 바 없다.
십쌔끼들...
오... 100% 아니 10000% 동의합니다
나 진짜 농담 아니고 진지함
포모가 뭐임?
장정일 버전..? 제목이 웃껴서 들어왔더니 내용까지 재밌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