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초기작이여서 그런지 좀 난잡하긴 함 그래도 잔잔한 매력이 있음 제일 좋았던 단편은 그는 옛날의 그가 아니다/최악은 어복기 인제 사양 재독하고 나면 당분간 다자이는 그만 읽을듯
만년 좋은데 마지막 좀 혐오스러움. 아내의 그 뻔뻔함에.
같은 시리즈 중에 산소리 있는데 난 이게 이 시리즈 중에 가장 좋더라.
그건 만엔원년의 풋볼 아닌가?
아. 잘못봤다.
만년 최고지... 솔직히 다자이는 장편보다 단편이 더 좋다고 생각함
ㄹㅇ 달려라 메로스 읽고 감탄했음
난 비용의 아내가 제일 좋더라 여학생도 굉장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