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금주는 "누나는 기생이야.. 눈을 감고 가만히 있어 봐" 하고는 그(14살 학생)의 몸을 껴안은 채로 다리 사이를 부드럽게 만지기 시작했다.
"기분 좋지? 다른 사람은 이렇게 못해" 소년은 낮게 짐승 같은 소리를 지르고 발끝을 경련시켯다. "눈을 뜨지 말고, 가만히, 가만히 있는거야..."
소설가 가자야마 도시유키가 학창시절을 경성에서 보냈기에, 쓴 단편 <경성, 1936>의 한 대사. 그의 소설 <족보>는 임권택이 영화로도 만들었을 정도로, 나름 수작.
헐
이상하고 같이 묶이던 그 시인... 누구였더라... 아무튼 기생들과 난교한 끝에 얻은 폐병으로 돌아간 그 시인이 오르노
오장환
ㅗㅜㅑ..
중딩이가 정신못차리고 평생 대딸 중독됐겠노 ㅋㅋㅋ
ㄴㄴ, 성인남자들도 더러운 ㅅㅅ보단, 대딸 은근 많이 찾음. 대딸이야말로 일종의 다른 여인의 손을 빌려 치르는 내 영혼의 정화 의식이야.
지랄하고 자빠졌네 ㅋㅋㅋㅋㅋ 정화의식 운운
ㄴㄴ 영포티 수준 ㅅㅂ
틀니 티내노
이런걸 좋다고 올리는 거 보니 디시 맞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