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만오천원 애꼈네덤으로 체홉 희곡선도 주문함...이런 굵직한거 만원 이만원 싸게살때가 가장 기분좋음알라딘 중고의 존재의의는 이런데서 오는듯...쬐그만한거 중고로 몇천원 아끼는것보다 이런 벽돌 살때 진짜 의미를 발휘함
기만 독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