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바다 마지막 부분

레스토랑에서 관광객이 저 뼈다구는 먼가요?

물었을 때 웨이터가 상어라고 말하는데요,

청새치를 상어라고 이야기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김욱동 해설 부분에서는 반어법이라고 하는데

반어법으로 느껴지지가 않아서

계속 찜찜합니다.

혹시 아시시는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