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 라노벨?
초반부
아 뭔가 씹덕소설 같은데
중반부
오 재밌는데..
커야운 소녀들..
마키마 느낌의 교관..
쿠소가키 올가..
이 소설 꽤 볼만한지도?
후반부
씨발 작가개새끼야 그만죽여!!!!!!!!
결말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저격의 경지에 오른 언덕 너머에서 보이는 풍경은 무엇일까?
전쟁이 끝나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게 될까?
세리피마... 편안함에 이르렀니?
행복한 삶이었기를.....
감상
히틀러 씨발련아
선균이가 편안함에 이르렀지 - dc App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는다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