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기타니 마사미쓰의 '초한명신열전' 다 읽었다.


뭐 그냥..


초한지에 나오던 초와 한의 주요 가신들에 대해서 쓴 글


딱히 뭐 큰 특색은 없네.


그냥 미야기타니 마사미쓰의 '천공의 배'를 재미지게 읽어서

이 작가 것을 한번 또 읽어본 것이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