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망원 다른 카페들에비해 경쟁력 없는 느낌 레알 아는 사람만 가는 그런곳? 이라는 느낌이강함. 대화하면 바로 욕쳐맞고  추방당할것 같아서 얼마안있다 나왔는데 대부분 솔플 로 와서 노트북으로 이것저것 하는 것 같았다 의외로 글쓰는 양반은 한명정도 있고 대부분 포토샵으로 이리저리 만지거나 서류작업함.오히려 그주변 카페에서 글쓰는 사람 많이좀ㅋㅋㅋㅋ 창비근처고 영화사 근처라서  그런가.  와인 메뉴있는 거보면 저녁에 가야 피크일듯 그리고 커피 개맞없으니까 아이스티 마셔라 그게 남는 장사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