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악기, 운동, 인문학, 철권(?)


전부 프로, 아마추어 고수들에 비하면 깔짝 대는 수준이며


뭐 하나 진득하게 붙잡아 보고 제대로 이룬게 없는 인생이라


요즘 좀 답답하고 심란한데


이런 인생을 껴앉아줄 소설 한 권만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