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무슨 페이지 절반씩을 주석으로 달아놨는데
해석같은 건 나중에 찾아봐도 되니까 그냥 저는 이 책을 읽고 싶은건데
한 페이지에 니체 자서전 내용 세 줄, 그리고 나머지 역자가 적어놓은 해설 좌르르르르륵 이러니까 진짜 읽을 맛이 안 나네요
철학서들은 왜 다 이런건지
아니 무슨 페이지 절반씩을 주석으로 달아놨는데
해석같은 건 나중에 찾아봐도 되니까 그냥 저는 이 책을 읽고 싶은건데
한 페이지에 니체 자서전 내용 세 줄, 그리고 나머지 역자가 적어놓은 해설 좌르르르르륵 이러니까 진짜 읽을 맛이 안 나네요
철학서들은 왜 다 이런건지
원래는 그런 이유가 아니었지만은 저기 책세상 빨간 책에서는 주석이 없어요
아앗... 정말 좋았는데 여기엔 이사람을 보라가 없네요
아 아니네요 있었네요
일단 주석 무시하고 읽어봐~
생각해보니 월급날 되려면 멀어서 일단 이거로 보긴 해야겠네용.. .ㅋㅋ ㅠㅠ
책세상 판이 취향저격이겠네
여기 책은 다른 것도 이런가용??
대부분 해석 관련 역주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