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붕이 “야, 그니깐 너가 말한 A’가 이거 맞지?”

철학자 “아니? A’는 B가 아닌 A’ 자체로서 너가 말한 A와는 구분 돼”

독붕이 “아 그럼, A’를 이렇게 이해하면 되지?”

철학자 “그것도 아니야ㅋ, 그러면 A’를 얘기 하는데 있어서 오류의 여지가 다분해”

독붕이 “때려치자”


솔직히 가끔 단어 하나 문장하나에도 뇌속에 저런 상황이 연출돼서 뇌 과부화 옴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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