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동네 지하철역에 책 소독기 생겼어요. 지금 너무 기뻐서 흥분상태라 어그로 끌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제 알라딘 중고로 사도 묘하게 찝찝한 느낌없이 읽을 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지하철 공사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퇴근시간이라 오가는 분들이 많아서 사진은 못 찍었어요. 최대 6권까지 넣을 수 있고 1분이면 소독이 끝난다고하네요.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