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성, 평범함에 깃드는 시적인 순간, 에피파니, 커튼 너머를 젖히는 등등.... 사실 읽어보면 한 작품 한 작품 다 다른 질감인데 막상 얘기하면 전부 똑같은 표현으로 밖에 얘기 못하는게 짜증남 막말로 율리시스랑 3부작이랑 스토너랑 다 다르지만 얘기하면 "일상성이 부여된 시적인 순간 어쩌구 인간 존재 방식에 새로운 답을 어쩌구"로 요약됨 아니 더 거칠게 요약하면 "카프카적인"으로 끝난다 ㅅㅂ 젠장 카프카 너는 언제까지 최강일거냐!!
폴란드 카프카 헝가리 카프카 일본 카프카 온세상이 카프카다
겉절이 평인줄;
카프카 단편집 vs 성 뭐가 더 좋음 - dc App
난 성 선호함
다음은 성이다 - dc App
카프카적인게 뭐야?
그럴땐 한국 고전 현대문학을 많이 읽어봐 어휘력이 늘어남
요새 하는 중
근데 작품에 대한 어휘라 나 스스로도 꽤 머리를 많이 굴려야겠으...
그래서 그런 거 할 때 사전 앱 대기 태우고 시작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