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세 본인이 심리치료를 받으면서 정신분석학에 관심을 갖게 되어, 직접 프로이드와 융에게 자문을 구하는 편지도 썼고, 저명한 작가가 도움을 청하는 편지를 보내니 융도 나름대로 정성껏 답장을 써 주고... 그러한 결과로 쓰여진 게 데미안, 황야의 이리 두 작품이라고 함
익명(125.178)2019-01-08 21:08
헤세가 융 심리학 영향을 받고 작품을 쓴 것은 1910년대 후반에서 1920년대까지이고... 나중에 나치 때문에 독일을 떠나 스위스 루가노에 정착해서 살게 되는데, 이 때는 아예 융의 환자가 되어 루가노에서 취리히까지 기차를 타고 다니면서 정기적으로 융에게 분석 심리학으로 직접 치료를 받았음
헤세 본인이 심리치료를 받으면서 정신분석학에 관심을 갖게 되어, 직접 프로이드와 융에게 자문을 구하는 편지도 썼고, 저명한 작가가 도움을 청하는 편지를 보내니 융도 나름대로 정성껏 답장을 써 주고... 그러한 결과로 쓰여진 게 데미안, 황야의 이리 두 작품이라고 함
헤세가 융 심리학 영향을 받고 작품을 쓴 것은 1910년대 후반에서 1920년대까지이고... 나중에 나치 때문에 독일을 떠나 스위스 루가노에 정착해서 살게 되는데, 이 때는 아예 융의 환자가 되어 루가노에서 취리히까지 기차를 타고 다니면서 정기적으로 융에게 분석 심리학으로 직접 치료를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