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시간에 배운 소설들 생각해 보는데
가시리 가시리 잇고 나는~
이런 식이다가 중간 부분은 안 나오는 거 같고 갑자기 순식간에
바다는 크레파스보다 진한~
이런 식으로 급발전하는 거 같음
내가 기억 못 하는 건가? 과도기 소설 같은 거 배웠었나?
가시리 가시리 잇고 나는~
이런 식이다가 중간 부분은 안 나오는 거 같고 갑자기 순식간에
바다는 크레파스보다 진한~
이런 식으로 급발전하는 거 같음
내가 기억 못 하는 건가? 과도기 소설 같은 거 배웠었나?
이인직 이해조 안국선 최찬식 의 신소설
신소설 부류나 금오신화, 구운몽 같은 거
이광수 최남선 주요한 등등이 00~10년대 과도기 시인인데 시기가 너무 짧고 솔직히 그렇게 좋은 작품이 없어서 그럼
그나마 주요한 인력거꾼이 재밌긴 한데 이 시기에 작가질한 인간들 특이 선민사상 + 조선인은 안돼라서 읽는 내내 새똥 삼키는 기분이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