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그송
대신 베르그송은 "질"이었음
거기서 질/양으로 환원 불가능한 미분적 차이라는 의미의 "강도"를 고안한 게 들뢰즈
ㄱㅅ - dc App
첨언하자면 들뢰즈는 칸트의 『판단력비판』의 숭고 모델을 인식론에 편입시키는데 거기서도 강도적 차이 개념의 일종의 포텐츠를 발견할 수 있음. 니체에게서도 마찬가지고.
소신발언) 헤겔
정호ㅓㄱ힌 스피노자것다
왜 헤겔...??
러프하게 말하자면 A 내부에 포함된 ~A로 외화가 일어난다는 테마가 생성의 계기로서의 강도 개념이랑 똑같이 뭔가 신플라톤주의적이고 스피노자스럽지 아늠?
베르그송
대신 베르그송은 "질"이었음
거기서 질/양으로 환원 불가능한 미분적 차이라는 의미의 "강도"를 고안한 게 들뢰즈
ㄱㅅ - dc App
첨언하자면 들뢰즈는 칸트의 『판단력비판』의 숭고 모델을 인식론에 편입시키는데 거기서도 강도적 차이 개념의 일종의 포텐츠를 발견할 수 있음. 니체에게서도 마찬가지고.
소신발언) 헤겔
정호ㅓㄱ힌 스피노자것다
왜 헤겔...??
러프하게 말하자면 A 내부에 포함된 ~A로 외화가 일어난다는 테마가 생성의 계기로서의 강도 개념이랑 똑같이 뭔가 신플라톤주의적이고 스피노자스럽지 아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