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아니면 잘 못읽어서 거의 소설 위주로 봄
1. 환상의 빛, 미야모토 테루
2. 일인칭 단수, 무라카미 하루키
3. 남아 있는 나날, 가즈오 이시구로
4. 금수, 미야모토 테루
5. 바깥은 여름, 김애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