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고전 위주로 읽으면서 많은 감동과 울림을 느꼈음
싯다르타, 마음, 이반일리치, 동물농장, 멋진신세계 등등
내 독서는 한 작가의 작 1개를 읽고 다른 작가로 넘어감
걍 여러 작가들이 쓴 문학을 읽고싶기도하고 한 작가에 너무 매몰되어 보면 작품이 작가에따라 선입견을 가질 수 있다고 봐서 그럼
그리고 꽤 많은 작가 작을 보고 전에 읽은 작가의 다른 작을 봄
그렇게 여러 세계문학을 읽다보니 카프카랑 울프작품을 만남
1. 카프카의 변신,시골의사 열린껄로 봄
작 중 선고와 변신은 내용 이해도 하고 재밌게 봤으나 수록된 나머지 단편들은 잘 이해가 안감. 읽는게 어렵진 않은데 뭐지 이게? 이런 느낌임
2. 버지니아울프 등대로, 열린으로 봄
난 분명 책을 읽고 있는데 전혀 읽고 있는 느낌이 안듬
한 문단 읽고 다음문단 읽으면 자연스럽게 '이게 뭔소리지?' 생각이 들면서 전 문단이 기억이 안남
ㄹㅇ마법서 같은 책임
그래도 꾸역꾸역 읽으니 전체적인 내용과 묘사가 좋았다는 느낌이 있을뿐 그게 다임
이 두개가 독린이에겐 어려운거임? 아님 원래 이런 느낌으로 읽는거임?
다른 출판사껄로 재독할까말까 고민이다
싯다르타, 마음, 이반일리치, 동물농장, 멋진신세계 등등
내 독서는 한 작가의 작 1개를 읽고 다른 작가로 넘어감
걍 여러 작가들이 쓴 문학을 읽고싶기도하고 한 작가에 너무 매몰되어 보면 작품이 작가에따라 선입견을 가질 수 있다고 봐서 그럼
그리고 꽤 많은 작가 작을 보고 전에 읽은 작가의 다른 작을 봄
그렇게 여러 세계문학을 읽다보니 카프카랑 울프작품을 만남
1. 카프카의 변신,시골의사 열린껄로 봄
작 중 선고와 변신은 내용 이해도 하고 재밌게 봤으나 수록된 나머지 단편들은 잘 이해가 안감. 읽는게 어렵진 않은데 뭐지 이게? 이런 느낌임
2. 버지니아울프 등대로, 열린으로 봄
난 분명 책을 읽고 있는데 전혀 읽고 있는 느낌이 안듬
한 문단 읽고 다음문단 읽으면 자연스럽게 '이게 뭔소리지?' 생각이 들면서 전 문단이 기억이 안남
ㄹㅇ마법서 같은 책임
그래도 꾸역꾸역 읽으니 전체적인 내용과 묘사가 좋았다는 느낌이 있을뿐 그게 다임
이 두개가 독린이에겐 어려운거임? 아님 원래 이런 느낌으로 읽는거임?
다른 출판사껄로 재독할까말까 고민이다
아직 작가의 주관을 제대로 못 따라가네
톨스토이나 도스토옙스키 작품 읽어보던가
남자는 근육 문체 여자는 문어 문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