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한국인들 1달에 책 1권 읽으면 많이 읽는 편인 세상에서
1년에 12권, 100년 인생에 1200권 읽는다고 보면
한 책장에 100권정도 채운다고 하면
인생동안 열두 책장에 책 하나씩 꼽아가는 과정이라고 상상해봤는데
죽기전에 내 책장을 한번 보면서 거기에
물은 답을 알고있다 82년생 김지영같은 책들 꼽혀있다 상상하니 그 이후부터
악서들은 안읽게되던데
요새 한국인들 1달에 책 1권 읽으면 많이 읽는 편인 세상에서
1년에 12권, 100년 인생에 1200권 읽는다고 보면
한 책장에 100권정도 채운다고 하면
인생동안 열두 책장에 책 하나씩 꼽아가는 과정이라고 상상해봤는데
죽기전에 내 책장을 한번 보면서 거기에
물은 답을 알고있다 82년생 김지영같은 책들 꼽혀있다 상상하니 그 이후부터
악서들은 안읽게되던데
좋은 책 읽기도 한생 짧다.
악서인데 진짜 재밌는 책이면? - dc App
책장엔 읽은책.읽는책. 읽을책. 읽다만책. 참고용책. 유명한책. 잘못산책... 이렇게 경험치들이 쌓여야 좋은책 고르는 안목도 생기고 그덕에 좋은 책. 인생책을 득템하는거야. 그렇게해서 백년 아니어도 수 년내에 500권도 되고 1000권도 소장하게 되는거야. 이게 현실적인 독서력이야. - dc App
주마등에 김지영 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