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은 이제 겨울이니 같이 읽으면 좋고
만엔 만년의 풋볼은 영감님이 올해 돌아가셨으니 명분이 있는데..
사실 재미는 후자인가?
명분은 올해 지나면 없어지니 당근 후자!
설국은 12월이나 내년 1월에 읽자-
후자 서점가서 읽어보니까 그로데스크하고 너무 어두워서 전자 ㅊㅊ
명분은 올해 지나면 없어지니 당근 후자!
설국은 12월이나 내년 1월에 읽자-
후자 서점가서 읽어보니까 그로데스크하고 너무 어두워서 전자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