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잘해도 웬만하면 모국어가 편할거 같은데
모국어의 굴레를 벗어나기 힘든건가
속도가 달라서 그럼
빡센건 아닌데 심력 소모가 비교적 심한 느낌
속도 차이 많이느껴짐?
난이도 높은 글이면 꽤 나는듯 그게 아니면 그냥저냥
어휘떄문이라도 한국어로 쓴 책이 비교적 편하지... 모국어라는 특성을 무시하기 어려움.
영어 잘하면 그냥 원전 그냥 읽고싶지 않나? 작가의 생각을 직접 접하고 싶지 역자의 생각이 반영된 중역본을 굳이 찾고싶지 않을 것 가튼데 - dc App
단어 뜻은 알아도 그 사회에서 통용되는 미묘한 뉘앙스같은거 다 알아야 독해가능하지 않음? 그래서 한국어책도 독자별로 독해 결과물이 다른데 영어책은 오죽하겟음.. 이민간지 50년된 분들도(현지인들과 부대끼며 일함) 성경은 한국어책 사서읽더라
네이티브 표현 케치가 어려움
지방마다 쓰는 특색어 같은 표현도 가끔 섞여서. 특히 영국 살아서 영국 책 읽다보면 자주 한계에 직면한다
I got it. ty - dc App
암만 잘해도 웬만하면 모국어가 편할거 같은데
모국어의 굴레를 벗어나기 힘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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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차이 많이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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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떄문이라도 한국어로 쓴 책이 비교적 편하지... 모국어라는 특성을 무시하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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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뜻은 알아도 그 사회에서 통용되는 미묘한 뉘앙스같은거 다 알아야 독해가능하지 않음? 그래서 한국어책도 독자별로 독해 결과물이 다른데 영어책은 오죽하겟음.. 이민간지 50년된 분들도(현지인들과 부대끼며 일함) 성경은 한국어책 사서읽더라
네이티브 표현 케치가 어려움
지방마다 쓰는 특색어 같은 표현도 가끔 섞여서. 특히 영국 살아서 영국 책 읽다보면 자주 한계에 직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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