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해야 될 이유가 있나? 감정이 통해서 서로 공감하고 힘들면 진심으로 안아주고. 이런 모든 의사소통이 독백에 가까운 것 같다고?
익명(112.185)2019-01-08 17:17
답글
독백과 독백의 부딪힘이 소통인듯 - dc App
익명(117.111)2019-01-08 17:22
답글
엄마가 아이를 사랑으로 안아주거나 아이가 엄마 품에서 행복해하는 행위적인 소통도 독백과 독백의 부딪힘이라고 생각함?
익명(112.185)2019-01-08 17:38
답글
공감이 섞인 독백 아닐까 - dc App
익명(117.111)2019-01-08 17:50
답글
독백이란 거 자체가 단방향이고 공감은 쌍방향임. 화자 둘이 공감하는 걸 독백이라고 할순 없음.
익명(112.185)2019-01-08 17:57
슬픈 얘기네 ㅋㅋ
Machiavelli(redhot27)2019-01-08 17:20
찐
익명(39.7)2019-01-08 17:38
ㅋㅋ 문래기가 또... 언어로 되는 의사소통은 별루없어.. 시각이 가장 중요하다. 뇌에 얼굴표정만 분석하는 곳이 따로 있자어.. 눈알이 생긴지는 5억년 정도 되는디, 언어가 생긴건 길게봐야 100만년... 얼마전까지 같이 살앗던 네안데르탈인은 분절음 발음을 못해서 언어가 으허허 엉엉엉 허어얼 으아악 이정도 엿슴
익명(175.223)2019-01-08 19:26
사람들이 서로 독백으로 자신의 주관대로 말하고 운좋게 그것이 소통이란 방식으로 독백의 흐름이 유지된다는 말임?
어떤 의미에서?
완벽한 소통은 불가능하기에 - dc App
완벽해야 될 이유가 있나? 감정이 통해서 서로 공감하고 힘들면 진심으로 안아주고. 이런 모든 의사소통이 독백에 가까운 것 같다고?
독백과 독백의 부딪힘이 소통인듯 - dc App
엄마가 아이를 사랑으로 안아주거나 아이가 엄마 품에서 행복해하는 행위적인 소통도 독백과 독백의 부딪힘이라고 생각함?
공감이 섞인 독백 아닐까 - dc App
독백이란 거 자체가 단방향이고 공감은 쌍방향임. 화자 둘이 공감하는 걸 독백이라고 할순 없음.
슬픈 얘기네 ㅋㅋ
찐
ㅋㅋ 문래기가 또... 언어로 되는 의사소통은 별루없어.. 시각이 가장 중요하다. 뇌에 얼굴표정만 분석하는 곳이 따로 있자어.. 눈알이 생긴지는 5억년 정도 되는디, 언어가 생긴건 길게봐야 100만년... 얼마전까지 같이 살앗던 네안데르탈인은 분절음 발음을 못해서 언어가 으허허 엉엉엉 허어얼 으아악 이정도 엿슴
사람들이 서로 독백으로 자신의 주관대로 말하고 운좋게 그것이 소통이란 방식으로 독백의 흐름이 유지된다는 말임?
주관이 많이 개입되는걸로 생각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