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의 여마법사를 절반 정도만 읽고 2년 가까이 방치한 후 다시 집어든 건데도

처음 읽은 절반만 해도 웬만한 소설들 후려칠 정도로 꿀잼이었고

앞부분 거의 다 까먹고 중간부터 읽는데도 흥미진진함이 떨어지지 않게 꿀잼임

루슈디는 신이 맞다 그는 마하바라타가 인간화한 구술의 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