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사라져버린 구룡성채....옛날의 생활방식과 사람들의 삶....무법지대로 인해 규제하나 없이 제멋대로 지어진 복잡하고 빽빽한 건물들과 가게의 구조....집합....미로같은 길과 길의 폭....바닥의 흙과 하늘로부터 틈새로 들어오는 적은 빛..... 냄새와.... 간판들.....소리.... 그 모든 것들이... 궁금하고 기록으로 남기고 보존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인도나 촌동네... 폐가...같은데서 느낄 수 있는...그 낡고 허름한 느낌... 난잡한 느낌...인도에서는 허름한 차림의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북적북적함 같은 것들이 뭐랄까... 정겹달까......나중에 느 풍경들을 느끼고 싶을 때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싶네요... 언젠가 인도도 발전해서 그러한 풍경들이 많이 사라지고 현대적인 느낌의 건물들과 길로 바뀌겠죠?
게다가 지금은 알라딘에 표지도 화질이 좋지 않아 제목조차 읽기 힘든... 구시대의 유물 같은... 신비함...
그치만... 절판 되었네요....
힝...
그냥 제 생각을 마구잡이로 적어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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