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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저게 끝이고 좀 찾아보니 시인 등단하던 해에 누님이 사고로 돌아가셨다고 하네..ㅠㅜ편집자와 상의해서 넣은거라고ㄷㄷㄷ;; - dc App
난 저런 가족팔이 좀 역하던데
ㄴ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아오면 자기 시집에 한쪽 할애해서 고인인 누나를 추모했다고 가족팔이라는 구역질 나는 어휘를 아무렇지도 않게 던지는 거임?
너랑 다른 삶을 살았겠지 뭐
반고닉아 언제나 너가 옳다고 생각은 마라. 뭐 정의라도 되는양 어떤 삶을 살아왔냐느니 구역질이 난다느니 지랄병은 그쯤 하거라.
저녀석 유명빌런임ㅋ
패륜 디시 ㄷㄷ
소문의 벽의 박준은 인정이지.
저 싯구가 나름 신선하다고 판단해서 표제로 올렸을 테고 꽤 유명한 싯구긴 하지만, 솔직히 신선함 그 이상은 느껴지지 않음. 그동안 접한 명 싯구들이 너무 대단해서 그런 걸수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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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저게 끝이고 좀 찾아보니 시인 등단하던 해에 누님이 사고로 돌아가셨다고 하네..ㅠㅜ편집자와 상의해서 넣은거라고ㄷㄷㄷ;; - dc App
난 저런 가족팔이 좀 역하던데
ㄴ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아오면 자기 시집에 한쪽 할애해서 고인인 누나를 추모했다고 가족팔이라는 구역질 나는 어휘를 아무렇지도 않게 던지는 거임?
너랑 다른 삶을 살았겠지 뭐
반고닉아 언제나 너가 옳다고 생각은 마라. 뭐 정의라도 되는양 어떤 삶을 살아왔냐느니 구역질이 난다느니 지랄병은 그쯤 하거라.
저녀석 유명빌런임ㅋ
패륜 디시 ㄷㄷ
소문의 벽의 박준은 인정이지.
저 싯구가 나름 신선하다고 판단해서 표제로 올렸을 테고 꽤 유명한 싯구긴 하지만, 솔직히 신선함 그 이상은 느껴지지 않음. 그동안 접한 명 싯구들이 너무 대단해서 그런 걸수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