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벌 읽고 있는데 110p쯤 읽었음.

초반이라 아직 이 책이 무엇을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완전 빨려든다.

소설과 십수년간 담을 쌓고 지낸 사람인데도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