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자체로만 보면 번역을 제대로 했지 싶은데,


이게 진짜 뭔 씨나라 까먹는 개소리여라는 생각이 들면서 현타 시게 올 때,


한편으로는 어이가 없어서 웃김...



번역은 맞게 했지 싶은데, 내가 뭔 말인지 못 알아 먹어서 애타는 맘이 되는 순간...


문장에 담긴 액기스를 담아내야 되는데 그러질 못해서,


남들이 봤을 때도 갸우뚱하게 되는 경우지.


이름하여 발번역이 탄생하게 되는 순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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